처음?으로 초청 받았다던 625참전유공자들 현실

https://www.hankyung.com/politics/article/2019062583411



625에도 518.. 퍄퍄..



예비역 장성 참석률이 한자리수ㅋㅋㅋㅋㅋ



국가보훈처에서 해명한 글이 있어 추가합니다.

덧글

  • 피그말리온 2019/06/26 03:41 # 답글

    불러놓고 한다는 말도 웃기네요 ㅋㅋㅋ
  • MoGo 2019/06/26 09:45 # 답글

    여초들에선 특전사 출신인 달님이야 말로 진정한 애국보수라며 참전 유공자 첫 초청이라고 눈물콧물 찍어 바르며 찬양질하던데 과연 이 기사에는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네요. 아니 뭐 사실 알고 있습니다. 이런 건 퍼오는 순간 퍼오는 사람 매장각ㅋㅋ
  • 알려주마 2019/06/28 10:52 # 삭제 답글

    https://blog.naver.com/mpvalove/221571378096


    정부기념식에 6.25참전유공자협회장을 포함해 모든 보훈단체장을 전열에 모시는 것은 관례입니다.

    * "6·25 행사서도 홀대받은 참전 유공자들" (한국경제, 6월 25일)

    □ "앞엔 4·19, 5·18 단체장 앉히고 참전유공자는 구석이나 2층으로 가라고 했다"는 내용에 대해,

    ❍ 보훈행사에서 14개 보훈단체장을 전열에 배치하는 것은 관례입니다.

    □ "무대가 잘 보이는 1층 좋은 자리는 다 비워 놓고 유가족들은 2층으로 올라가라고 한다"는 내용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.

    ❍ 1층 중앙석에는 멀리 해외에서 10시간 넘게 비행기를 타고 오신 고령의 유엔참전용사들과 교포 참전용사들을 배려하였습니다.

    ❍ 올해는 참전유공자들을 1층에 많이 모시기 위하여 중앙무대를 도입하였습니다.

    * 1층 플로어석 750석 중 국내 참전유공자 500명 착석

    (16년 500석 중 147명, 17년 500석 중 175명, 18년 630석 중 330명 착석)

    * '18년부터는 6·25행사에 참석하는 참전유공자에게 도시락 대신 식당에서 중식을 제공하고, 지회별로 수송버스를 지원하는 등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 강화

    □ 예비역 장성이 많이 불참했다는 내용에 대해,

    ❍ 원로장성은 예년수준으로 참석하였으며, 고령 등으로 해가 거듭될수록 참석률이 저조한 편입니다.
    * 매년 200여명 초청하여, 10명 내외 참석

    □ 국가보훈처는 향후 정부행사시 더 세심하게 배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    ​[출처] 정부기념식에 6.25참전유공자협회장을 포함해 모든 보훈단체장을 전열에 모시는 것은 관례입니다.|작성자 국가보훈처





  • 지온 2019/06/28 19:17 #

    댓글 감사합니다. 추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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